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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미정의 Photo Poem ? 1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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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미정시인
기사입력 2019-10-20

▲     © 시인뉴스 포엠




강미정의 Photo Poem ? 1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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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 새 날을 받았을 때, 
때때로 생각했습니다

'지루한 내일을 어떻게 견딜까'
'어떻게 견딜까'

그러나 지금 
사랑으로 넘치는 내 마음의 평야에
당도했습니다.

오직 당신만을 사랑했기 때문에
오직 당신이 내 옆에 있었기 때문에
모든 비바람과 뙤약볕과 이슬과 안개를 이겨냈습니다.

모두 당신 덕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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