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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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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왕노시인
기사입력 2019-07-10

 

물고문

 

  

▲     © 시인뉴스 Poem



 

뿌리에 닿지 못한 물은

잎에 고봉으로 넘쳐나도

마르지 않는 슬픔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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